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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월요일마다 시체를 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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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 나는 데 괜찮을까?"…스케일링 오해와 진실 "피 나는 데 괜찮을까?"…스케일링 오해와 진실 "스케일링 받고나면 피가 나던데…괜찮을까?"정답은 ‘괜찮다’다. 스케일링은 치주염 예방·관리의 시작으로 입속 치석이나 세균막 등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시술이다. 이를 제거하는 도구는 초음파를 사용하는 만큼 잇몸이 긁혀 피가 날 수는 있지만 심각한 상처로 이어지지는 않는다.스케일링을 받고 나면 일시적으로 치아 사이가 허전한 느낌이 들면서 ‘치아가 깎이는 게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되지만 사실과 다르다. 스케일링 기구는 초음파를 사용하는 만큼 치아를 깎을 정도의 위력이 나오지 않는다. 이물감은 일시적으로 빈 곳이 생겨 느껴질
    국감 서울경찰청 "김정은 위원장 답방 철저 준비" 서울경찰청 "김정은 위원장 답방 철저 준비" 올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의 서울지방경찰청 국정감사는 별다른 논란 없이 3시간 만에 마무리됐다. 18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행안위의 서울지방경찰청 국감은 앞서 열린 서울시 국감이 길어지면서 오후 9시30분쯤 시작됐다. 너무 늦은 시간에 시작한 탓인지 여야 간의 첨예한 대립 없이 약 3시간 만에 끝났다. 2017년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건 부실 대응 논란과 2016년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아들 '운전병 선발 논란' 등이 크게 쟁점이 됐던 예년 국감과 대비된다. 이날 국감에서는 14일 벌어진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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