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도우미 서비스' 창업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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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 10/22 15:03 | 조회 286952

가사 도우미 서비스 회사인 인터파크hm이 전국 프랜차이즈 모집에 나선다.

인터파크 자회사인 인터파크hm은 가사와 돌봄 서비스 등을 함께 할 전국 지사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인터파크hm은 주로 청소 용역과 육아서비스, 산후조리 등 가사 돌봄 서비스를 인터넷을 통해 회원제로 판매하고 있다.

회사 측은 "그 동안 낙후되고 방치돼 있던 가사·돌봄 서비스의 표준화, 전문화를 통해 고품격 생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를 모집하고 있다"며 "현재 5조에 달하는 국내 가사도우미 시장의 선도 기업인 만큼 안정적인 회원 확보와 교육이 강점"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생활 수준이 높아지고 맞벌이 부부가 증가함에 따라 인터파크hm의 홈메이드, 홈클리닝 서비스는 불황 속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2개월간 홈메이드(가사도우미, 음식도우미) 서비스의 주문건수는 약 80% 증가했고 6개월 이상 장기 주문 고객과 이사·입주청소·알러지케어 같은 홈클리닝 서비스 수요도 증가 추세다.

인터파크hm 관계자는 "1000만원 정도의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고 인터파크hm로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후 창업하게 된다"며 "브랜드 파워와 1300만 회원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베이스(DB) 마케팅도 인터파크hm만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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