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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용의 北京日記

송기용의 北京日記

베이징에 살면서 든 습관은 하늘을 보는 것입니다. "오늘도 스모그가 많이 꼈나?"하고 창문 밖을 내다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창문을 열지 못할 정도로 대기오염이 심할때면 홍제동 안산의 맑은 공기를 누리던 서울 집이 그립기도 합니다. 하지만 중국의 매력은 깊고도 넓습니다. 스모그에 가려진 하늘처럼 쉽사리 모습을 드러내진 않지만, 조금씩 엿보이는 중국의 깊은 정취를 독자 여러분에게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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