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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렬의 Echo

송정렬의 Echo

"한 사람의 독자를 만나기까지 100년을 기다린다해도 나는 결코 서운하지 않을 것이다."(요하네스 케플러)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순 없지만, 누군가 한 사람에게는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많은 '메아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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