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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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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양심을 믿습니다. 단야선생2005-05-10
반준환기자님.. 오늘 님의 행동은 기자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에 대한 의문을 들게합니다.

님이 기사화 한 내용이 잘 못되었다고 판단되면 다른 기자들 처럼 정정기사라는 제목으로 다시한번 오기를 잘못잡아야 하는데.. 님은 그러한 행동없이 얌체처럼 잘 못된 내용을 수정하여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두리뭉실 넘어가네요..

오보 내용을 지적했는데.. 님의 답변은 아~~!! 그러네요.. 이 말 한마디로 말씀하시고..

독자의 눈은 예리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오늘 처럼 치사한 행동은 앞으로 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