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MT에 바란다

MT에 바란다

언제나 열린 뉴스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을 기다립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별 것 아닌 기사지만 오보에 정정 요구합니다. 이선희2016-03-23
이 곳에 쓸 내용이 맞는 지 모르겠지만 다른 마땅한 공간을 찾을 수 없어 무작정 씁니다.
혹여 아니라면 게시판 운영자분께서 적합한 곳으로 옮겨주시거나 전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일 m 김나현 기자님,

아래에 링크된 기사 중, 사실 관계에 어긋난 내용, 정정 요구 드립니다.

연예기사 작성이 기본적으로 촌각을 다투는 일이고, 별 영양가 없는 복사/붙여넣기식의 간략한 줄거리만 반복되는 가운데, 그 수 많은 기사들 사이에서도 그나마 눈에 띄기 위하여 자극성만을 추구함은 깊이 이해하지만, 어쩌다 보게 된 이 기사가 방송을 봤던 사람으로서 너무나 어이가 없기에 참 쓸모 없는 에너지 낭비란 생각을 하면서도 이 글을 올립니다.

연예 기사에 오보가 어디 대수냐 싶기도 하지만 그마저도 언론의 범주 안에 들어가기에, 인터넷 기사들을 볼 때면 간혹 치밀던 울화가 시청자로서 틀렸음을 확신 할 수 있는 이 글에 터진 것 같습니다. 다루는 내용 자체가 이미 가쉽인데 투철한 기자 정신을 요구한다는건 좀 우습기도 하지만 그래도...적어도 눈 뜨고 코 베이듯, 나오지도 않은 사실을 멋대로 각색해 쓰는 건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뭐가 잘못 되었는 지는 기자님께서 최소한 직접 방송을 보긴 하셨으리라 믿고 싶기에 굳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수정해주시리라 믿겠습니다.

기사 링크: http://stylem.mt.co.kr/styview.php?no=2016031808275644626&typ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