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MT에 바란다

MT에 바란다

언제나 열린 뉴스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을 기다립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댓글 쓰기 이태기2018-06-24
기사등에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는 댓글을 쓰려고 해도 SNS 중 트윗이나 페이스북 가입자만 가능한데, 그렇게 제한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다른 언론사와 같이 머니투데이에 로그인하면 댓글로 의견을 작성할 수 있도록 조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글
다음 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전글
안녕하세요. 뷰티플마인드 입니다.(건양사이버대학 보도 정정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