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MT에 바란다

MT에 바란다

언제나 열린 뉴스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을 기다립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현 기사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롱디리2011-08-31
정말 큰일 날뻔했는데 머니투데이 기사때문에 살았습니다.
문재인 관련주인 대현에 몰빵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사실관계를 파헤친 기사가 나와서 지옥의
문앞에서 돌아왔습니다. 조금만 늦었어도 전 지금쯤 깡통차고 폐인됐을지도....

좋은 기사 내주신 머니투데이와 김건우 기자님한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