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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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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사칭 구독요구 열받아뒤짐2011-09-14
9월초에 초등학교 동창이라 사칭하여, 구독신청을 요구하였습니다.
초등학교 전임 회장인 관계로 인하여, 갑자기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1년 구독을 신청하였고 9월 14일 지로를 이용하여 입급이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시간후 진짜 동창한테 연락이와서 자기는 전화 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현재 나같은 피해자가 속출합니다. 현재 경찰에 신고를 하였으며, 환불이 안될시
고발 조치 할것입니다.
MT가 정상적인 기업이라면 보이스 피싱으로 사기 치는 당사자를 찾아 즉시 해고
조치 바랍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