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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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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구독영업에대한 귀사의 의견을 요구합니다. 뭐니두데이2011-09-15
수고 많습니다. (독자번호 MB 10000063337-000)

다름 아니오라 귀사의 불법적 영업 행위에 대하여 항의와 더불어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항의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8월 초순경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초등학교 여자 동창생 이름을 대며 안부 인사등을 하기에 의심없이 대화하였고 그런 후 자신의 시동생이 어려움에 처했다며 경제지를 1년만 봐달라는 간곡한 부탁을 받고 거절할 수가 없어서 수락 하였습니다. 다음날 귀사로 부터 전화를 받아 구독한다는 것을 확인 해주었습니다.


8월말경 1년 구독료를 송금하였고 9월 3일 구독을 부탁했던 친구에게 문자를 넣어 구독료 입금사실을 알렸는데 자신은 그러한 부탁을 한적이 없다고 하여 뭔가 문제가 있는것으로 생각하고 9월 5일(월) 귀사에 전화로 이러한 사실을 고지하고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귀사의 직원으로 부터 불가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9월 5일 이러한 사실을 내용증명으로 귀사에 발송하였으며 김성회라는 직원이 수령한것으로 되어있읍니다.그러나 그에 대한 회신은 아직까지 없는 상태입니다.


9월 14일 우연찬게 또 다른 친구로 부터 똑같은 수법으로 송금한 친구가(아래글)있었고 친구를 사칭하여 구독권유 전화를 받은 친구가 여러명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형 언론사에서 이런식으로 구독자를 모집하는것이 과연 옳은 가치인지 모르겠습니다. 귀사에서 모르고 했든 아니든 이런식으로 독자를 모집했다면 그 모집원과 조직에 대한 색출하고 응당한 조치를 하여야 하며 그에 따른 피해자에게는 당연히 환불을 해주는 것이 최소한의 양심있는 언론이 아닐까 합니다. 이에대한 귀사의 책임있는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