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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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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기자 답변을 요구합니다. 나현호2015-06-28
안녕하세요. 김도윤기자님.최근 내츄럴엔도텍 관련하여 기사 잘보았습니다.이 기사를 보면서 같은 사실이라도 한기자의  왜곡된시선이 얼마 많은 사람을 분개하게 만드는지 느꼈습니다.또한 기자라면 최소한 소송등 사실괸계에 대해서 공부 하시고 썼을거라 생각하는데 김도윤기자님의 글은  의도가의심스런 내용일관 이더군요. 또한 상장 기업관련 처음도 안니고 과거 디이이디라는 기업 관련 김기자니에 대한 의심스런 글이 이게시판에도 있더군요.일단 사실 관계상 내츄럴엔도텍이란 회사와 백수오 농가는 파산직전까지 갔다왔습니다 이엽우피소 때문이죠. 사실 관곙산 놓고보면 엔도텍은 실수를 했지만 이미 기업가치가 반의반토막 이상나고 여론의진타에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모든게 오해였습니닺 이엽우피소는 고작 3프로 정도 였고 그것도 제품화시킬 경우 1프로미만 .거기다 이엽우피소는 당초 소비자원이 말하는 독초가 아님이 이미 밝혀져서 이쪽에 관심있는사람은 이미 다아는 사실입니다. 기자님도 기사를쓰르 사람이니 그정도 조사는 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사님의 글은 시종일관 엔도텍이 여론의 신뢰를 무너지게 했다는내용, 2분기 실적 발표만해도 그렇습니다. 이 사단이 난 회사가 당면히 2분기 실적이 좋겠습니까? 당연한 사실은 굳이 기사에 담아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김철환 본부장의 경우 개인적인 이유든 지난 주가 고점의 주식 매도삼아 퇴사를 했든 회사가 회상의지가 없다는 말은 정말 기자로써 분석능력이 의싱되는 표현입니다.기사님이 보기엔 어떠십니까!? 소비자의 소송이 이길것 같습니까? 제가찾은 기사에도 식품전ㅇ순변호사가 이송은 이기기 불가능하다고했습니다. 한 개인잋하루오 백수오만 먹는것이 아니니 피해를 입증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하더군요. 식품전문변호사 깅태민변호사 의견입니다.이 기사나방송은 보셨는지요?그리고 마지막으로 묻고 싶습니다. 내츄럴엔도텍사는 이유불문하고 어쨌는 원료관리를 못한책이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긍 기업가치의 엄청난 하락과 전국민의 비난 등 이미 잘못한 것에 비해 충분히 벌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도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교묘하게 그런것처럼 보이게하여 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한ㄷㄴ 의도가 무엇인지요?또한 과거 쓰레기만두나 우지 파동에 비추어보았을때 소비자원의 행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소비자원은 검찰 무혐의 발표 이후에도 그래도 이엽우피소가 들어간 사실은 변함 없다면서 그들이 한 평상 일군 기업과 농가에 대한 피해는 생각지도 않고 아직도 당당하더군요. 정말 이엽우피소 3프로 그것도 일시작인 입고로인한 실수라는 엔도텍의 의견앞에서도 끝까지 버티는 소비자원을 기사화시킬 생각은 없으신지요?또는 최근 내츄럴엔도텍 공매도 관련하여 기자가 그세력과 결탁해 돈을받고 기사를 쓸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