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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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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윤기자 답변을 요구합니다. 머니투데이2015-06-29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도윤입니다.작성해주신 내용 잘 읽었습니다. 내츄럴엔도텍의 경우 가짜 백수오 사건이 불거지면서 참 여러 기사를 썼습니다. 기사를 쓰면서 특히 내츄럴엔도텍 투자자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이번 기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검찰 무혐의 판결을 보고 내츄럴엔도텍 주식을 사는 게 옳은지에 대한 고민에서 취재를 시작했습니다.취재 결과 검찰 무혐의 판결로 회사가 회생의 기회를 얻었지만 회생이 쉽지만은 않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특히 실적 발표는 주가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변수인 만큼 7월에 있을 내츄럴엔도텍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에 대해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주요 임원의 퇴사와 대표이사의 주식 매도 역시 다른 매체에서 기사화된 적이 없는 만큼 독자와 투자자에게 알리는 게 좋다고 판단했습니다.TV홈쇼핑을 비롯한 유통채널에서 이전처럼 백수오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할 수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도 고려했습니다.검찰의 이엽우피소 고의 혼입 혐의에 대한 무혐의 판결만으로 내츄럴엔도텍에 대한 묻지마 투자를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아시겠지만 사건 이후 내츄럴엔도텍의 경우 주가 변동이 워낙 극심해서 투자함에 있어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사를 썼습니다.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물론 저도 내츄럴엔도텍이라는 회사가 회생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기사에도 검찰 판결로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고 명시했습니다.앞으로도 계속 내츄럴엔도텍을 지켜보고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대한 취재도 하겠습니다.덧붙이자면 디아이디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요..  당시 2대주주와 임원의 주식 매각에 대해서 기사를 썼습니다. 지분 매각이 있은 지 4~5개월 뒤 기사를 썼다는 지적이 투자자분들로부터 있었습니다.다만 당시 2대주주가 이슈가 많이 된 유명인사였다는 점(주가 상승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다른 매체에서 해당 주주의 주식 매각과 관련한 기사가 한 번도 보도되지 않았다는 점 등을 고려해 기사를 썼습니다.주요 주주와 모든 임원의 주식 매각은 투자자분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당시에도 많은 개인 주주분들로부터 전화와 메일을 받았고 이와 같이 설명하는 등 소통했습니다. 저도 많이 배웠고, 취재하고 기사를 쓰는 데 있어 더 고민하게 됐습니다.기사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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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글
작성자 : 나현호
등록일 : 2015-06-28
제목 : 김도윤기자 답변을 요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도윤기자님.최근 내츄럴엔도텍 관련하여 기사 잘보았습니다.이 기사를 보면서 같은 사실이라도 한기자의  왜곡된시선이 얼마 많은 사람을 분개하게 만드는지 느꼈습니다.또한 기자라면 최소한 소송등 사실괸계에 대해서 공부 하시고 썼을거라 생각하는데 김도윤기자님의 글은  의도가의심스런 내용일관 이더군요. 또한 상장 기업관련 처음도 안니고 과거 디이이디라는 기업 관련 김기자니에 대한 의심스런 글이 이게시판에도 있더군요.일단 사실 관계상 내츄럴엔도텍이란 회사와 백수오 농가는 파산직전까지 갔다왔습니다 이엽우피소 때문이죠. 사실 관곙산 놓고보면 엔도텍은 실수를 했지만 이미 기업가치가 반의반토막 이상나고 여론의진타에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모든게 오해였습니닺 이엽우피소는 고작 3프로 정도 였고 그것도 제품화시킬 경우 1프로미만 .거기다 이엽우피소는 당초 소비자원이 말하는 독초가 아님이 이미 밝혀져서 이쪽에 관심있는사람은 이미 다아는 사실입니다. 기자님도 기사를쓰르 사람이니 그정도 조사는 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사님의 글은 시종일관 엔도텍이 여론의 신뢰를 무너지게 했다는내용, 2분기 실적 발표만해도 그렇습니다. 이 사단이 난 회사가 당면히 2분기 실적이 좋겠습니까? 당연한 사실은 굳이 기사에 담아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김철환 본부장의 경우 개인적인 이유든 지난 주가 고점의 주식 매도삼아 퇴사를 했든 회사가 회상의지가 없다는 말은 정말 기자로써 분석능력이 의싱되는 표현입니다.기사님이 보기엔 어떠십니까!? 소비자의 소송이 이길것 같습니까? 제가찾은 기사에도 식품전ㅇ순변호사가 이송은 이기기 불가능하다고했습니다. 한 개인잋하루오 백수오만 먹는것이 아니니 피해를 입증하는것은 불가능하다고하더군요. 식품전문변호사 깅태민변호사 의견입니다.이 기사나방송은 보셨는지요?그리고 마지막으로 묻고 싶습니다. 내츄럴엔도텍사는 이유불문하고 어쨌는 원료관리를 못한책이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긍 기업가치의 엄청난 하락과 전국민의 비난 등 이미 잘못한 것에 비해 충분히 벌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도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교묘하게 그런것처럼 보이게하여 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도록한ㄷㄴ 의도가 무엇인지요?또한 과거 쓰레기만두나 우지 파동에 비추어보았을때 소비자원의 행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소비자원은 검찰 무혐의 발표 이후에도 그래도 이엽우피소가 들어간 사실은 변함 없다면서 그들이 한 평상 일군 기업과 농가에 대한 피해는 생각지도 않고 아직도 당당하더군요. 정말 이엽우피소 3프로 그것도 일시작인 입고로인한 실수라는 엔도텍의 의견앞에서도 끝까지 버티는 소비자원을 기사화시킬 생각은 없으신지요?또는 최근 내츄럴엔도텍 공매도 관련하여 기자가 그세력과 결탁해 돈을받고 기사를 쓸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