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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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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님의 선행을 알립니다 Rose Kim2013-12-26
지난 12월 10일 문완식 기자님이 작성해주신 박시환씨 팬들의 기부레이스를 통한 선행실천에 관한 기사, 기적은 선행으로, 가 이루어낸 기적을 알려드리고, 문완식 기자님외 스타뉴스 편집국에 감사인사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기사가 작성된 12월 10일 당시 박시환씨의 팬카페에서 모았던 기부금액은 450,000
원 이였습니다. 문기자님의 기사가 알려지며 수많은 박시환씨의 팬분들께 기부에 관한 문의가 왔고, 12월 15일 종료당시의 총기부금액은 6,060,000원 이였습니다. 한국 세이브더칠드런 주관 흑기사레이스 사상 최고의 기부금액이 모금된 박시환씨의 카트는 2013연말 결산 흑기사 어워즈의 카트로 선정되어 현재 계속 레이스중에 있습니다, 12월 26일 현재 총 7,210,000원의 기부금이 누적된 상태 입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박시환씨의 이름으로 흑기사 기부레이스 뿐 아니라 여러가지의 기부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진행된 또 이달에만 진행될 기부금액이 (물품포함) 2천만원을 넘습니다.

문완식 기자님께서 이 작은 에피소드를 눈여겨보지않고 그냥 지나치셨다면, 아마도 한 인터넷 카페 회원들 사이에서 시작된 이 작은 선행이 이렇게 큰 규모의 기부행렬로 이어질 수는 없었을겁니다. 한 연예부 기자가 이룬 이 기적을 널리 알리고 싶고 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어찌해야 하는지 몰라 이렇게 그분이 소속되어 있는 머니투데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스타뉴스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인사 꼭 좀 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