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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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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별 기자님~ 김주연2014-04-15
2014.04.08 기사에 플랜트 분야의 꽃, 목표는 화공 엔지니어다
기사 잘 보았습니다. 저는 지방 사립대에서 졸업을 연기한 화학공학도 학생입니다. 요즘 취업 때문에 많은 좌절을 겪고 있습니다. 고은별 기자님이 취재하신 김효운님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는 것에 대해서 양해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 급하고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는 것은 개인 신상과 관련된 것이라서 그런 말씀은 드리지 못하겠지만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