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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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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의 스타뉴스에 시정할 사항이 있네요. 홍우진2014-05-01
다음에 올라온 뉴스를 보고 고쳐야할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윤상근 기자가 작성한 기사에 헤드라인이 "쓰리데이즈" 손현주는 죽지 않았다..최원영 장렬 최후(종합) 라고 나와 있네요.

혹시 장렬의 의미를 모르는 것 아닙니까? 아무리 인터넷에 올리기 위해 기사를 빨리 작성했다고 하지만 악인의 죽음에

그것도 일종의 징벌의 댓가로 자폭한 죽음을 장렬하다고 표현하다니요. 본문에도 장렬한 최후를 맞았다고 하는데

장렬하다는 의미를 저 내용에 맞지 않는 표현 같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사소한 부분에도 신경을 썼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