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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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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확인 요청(실정법 위반 관련) 김용한2013-06-14
2013.04.20 이하늘의 스타트업 어드벤처 라는 기사를 보면...

기사제목: "30분에 1980원" 자동차 빌려준다고 했더니...

기사 본문 3번째 단락을 보면, 제주와 서울에서 운행하는 자동차만도 각각 50대와 140대로 운영차량 수는 200대를 넘어설 예정이다.

라고 나옵니다.

제주도청(쏘카의 본점 소재지:제주도) 담당 업무 주무관에 따르면, 쏘카는 렌트카 관련 차고지 증명이 제주 162대(승용기준), 서울 1대(승용기준) 총 163대(승용)가 가능합니다. 그 이상은 허가가 난 것이 없다고 합니다. 2013년 6월 14일 기준.

2013년 06월 14일 기준, 전국에 163대의 승용차량만이 허가 및 등록되어 운행되고 있는데, 기사작성 시점인 2013년 4월 20일 어떻게 190대의 차량이 운행중일 수가 있습니까?

등록되지 않은 차량은 운행자체가 안됩니다. 그럼 쏘카는 실정법을 어긴 사업체 입니까?

이하늘 기자가 쏘카 측의 홍보성 문구를 검증없이 옮기면서 비롯된 잘못 입니까?
이하늘 기자는 실제로 190대(서울 및 제주)의 운행차량이 있다고 확인하고 작성한 글이 맞습니까?

이하늘 기자가 작성한 해당 기사는 쏘카 관련 민원 및 법적 다툼에 있어 증거첨부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명확한 입장 표명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