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MT에 바란다

MT에 바란다

언제나 열린 뉴스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을 기다립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머니투데이입니다. 머니투데이2013-06-17
안녕하십니까, 머니투데이입니다.

쏘카는 소나타 하이브리드와 레이 차량을 운영중이며 사업 초기이기 때문에 차량 등록 및 전환이 다소 유동적입니다. 매입 및 전환 등으로 수십여대의 등록차량 대수가 변동이 있습니다. 현재 운행 차량은 163대가 정확합니다. 자산의 변동이 있는만큼 인터뷰 기사 게재 이후 두달이 지난 현재 차량 등록 차이가 27대 정도라면 크게 사실과 다르지 않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울러 제주에 차량이 몰려있는 것은 쏘카의 본사가 제주에 있기 때문에 차고지를 제주로 한 후 서울로 방송했으며 현재 서울시와 해당 사항에 대한 조율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190대의 운행하는 차량을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하나하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당시 차량 운영현황 등(홈페이지 내 예약 시스템)을 감안하면 190대 정도의 차량이 운행할만 하다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당시 쏘카 측의 설명이 신뢰할 만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이같은 내용을 넣었습니다.

정확한 내용 전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