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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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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 반 최종질주 이영은2013-07-29
머니투데이 애청자 입니다.
한시반만되면 저는 엠티엠 종료합니다.
무슨 약장수가 떠들어 대서 들을수가 없습니다.
알멩이도 없는 내용을 무슨 외국개증권사창구를
통해서 매수 유입되고 있다는..ㅋㅋ
증권사 hts에 다 나오는걸
뭐하러 시간 낭비하고 있는지
최소한 방송이라면 시황이나 종목에대한
자기 철학이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특별한 정보도없고 이슈에대한
차원 높은 진단이 있는것도 아니고..
전형적인 약장수입니다.
시청자들도 더이상 바보들이 아닙니다.
매일 듣기 실은 방송이라서
오늘 회원가입하고 글 남깁니다.
방송 업그레이드좀 해주세요..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