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MT에 바란다

MT에 바란다

언제나 열린 뉴스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을 기다립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사 정정을 요청드립니다. 장재용2012-11-19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담당자님.
저는 JJS Media라는 회사의 PR담당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기사 정정 요청을 드리기 위해 메일을 드립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111417482441535&outlink=1

본 기사의 중반정도에 나오는 "백진우 CTO" 라는 부분을 "이재석 CEO"로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담당자분과 현재 컨택이 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이쪽으로 의견을 전달 드립니다.

항상 머니투데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좋은 기사와 서비스로 독자에게 만족을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