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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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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기사 확인 제대로 하고 써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봅니다. iris00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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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름으로 "더벨"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요
요며칠 김동희 기자님이 기업 매각관련해서 두올산업, 투비소프트, 프럼파스트 등의 기사를 쓰셨습니다.

오늘자 프럼파스트 매각 기사가 나온 후에 프럼파스트 주가는 하한가를 갔구요
프럼파스트 회사 주식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니 매각 관련 기사는 사실무근이라고 하셨습니다.
김동희 기자님 기사에도 관계자는 사실 무근이라고 해놓고 매각 기사를 쓰셨더군요.

출처도 불분명하고 회사 측에 확인되지도 않은 내용을 보도하여 기자님은, 일반 주주들에게 금전적으로 막심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일이 한 번이 아니고

월요일 7월 23일 기사로 투비소프트 매각 관련 기사를 쓰셨으며 이에 투비소프트 역시 이틀 하한가를 갔고
수요일 주식 시장 장 마감 1분 여를 남기고 그런 일 없다는 정정 기사를 쓰셨습니다.
수요일 정정 기사를 내보내고
월요일 기사는 지우셨더군요.
이런 무책임한 태도가 어디있습니까?


더욱이 투비소프트 매각 금액이 140억, 프럼파스트 매각 금액이 140억이라며
금액도 일치하고 마치 소설 마냥 쓰셨던데

모두 두 기사 회사 관계자는 사실이 없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사를 써 주주들의 막심한 피해를 끼쳤습니다.
하루 이틀 후에 정정보도를 하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동안 회사 주가가 급락을 하기 때문에 기사를 확인하고 써주셔야 합니다.

기사님의 글 하나로 날라간 두 회사의 시가총액은 어떻게 할겁니까?

많은 주주들이 피해를 입었으므로
빠른 시일 내에 정정보도를 해주지 않으면
김동희 기자 및 더벨, 머니투데이를 언론중재위원회에 고발할 예정이며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겁니다.
뿐만 아니라 공중파 등의 언론에 확인 되지 않은 사실을 유포하여 주주들에 대한 피해를 입힌 내용에 대해 자료를 보낼 겁니다.

프럼파스트, 두올산업, 투비인베스트먼트 등 최근 김동희 기자의 기사로 피해를 본 주주들의
위임장을 받아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신속한 정보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하는 한국 최고의 경제지라는 머니투데이에서
이런 무책임한 기사를 내보다니요.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취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