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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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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을 따른 정확한 기사 부탁드립니다 kkangnal2012-09-13
네이트 뉴스 코너를 통해 박광범 기자님이 작성하신 기사를 접한 한 대학생 독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방금 "심상정·노회찬 탈당, 통합진보당 6명 남아"라는 표제의 기사를 읽었는데
“저를 용서하지 마십시요”라는 노회찬 씨의 말을 인용한 부분에서 "마십시요"는 맞춤법에 어긋난 표현으로 "마십시오"가 맞다고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정확한 표현이야말로 정확한 기사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찾아보니 머니투데이 기사 중, 위에 언급한 잘못된 맞춤법이 쓰인 기사가 몇 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이 찾는 신문인 만큼 위와 같은 오류가 발생하지 않고, 보다 정확한 표현으로 정확한 보도를 하는 머니투데이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