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MT에 바란다

MT에 바란다

언제나 열린 뉴스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을 기다립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사람 월급주고 씁니까? gyseb2012-09-14
뉴스1 수습기자 3기 지원자입니다
필기전형이 9/15일인데 서류전형 합격발표가 9/14일에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합격 확인을 위해 수험번호 확인차 임시비밀번호 메일을 오전부터 두번이나 발송했는데 지금 이 시간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스펨메일도 다 확인했구요
수험번호를 챙기지 않은 것은 제 과실이나 어쨌든 문의를 위해 채용사이트에서 전화번호를 보고
9/14일 17:46분부터 02-397-7000번과 02-397-7012번으로 세차례 전화했는데 같은 상담원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 상담원 분은 대뜸 저한테 짜증을 내시면서 이제까지 이런 문의를 한 사람이 없고 내일이 시험인데 이런걸 묻냐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내일 시험인데 하루 전에 서류발표를 한 것은 사측이고 이 전에도 비밀번호 문의 사항이 많아 따로 공지글을 올린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럼에도 상담원은 계속 저에게 짜증을 냈고 심지어 제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알려줄 것이 전혀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통상 이런 경우라면 상담원이 뭘 모르더라도 담당자 측으로 전화를 연결해주거나 합격여부, 또는 메일 발송여부를 알려주는게 문의센터의 업무아닙니까? 참 아마추어같네요
제가 통화를 기록하지는 못했으나 전화했던 시간을 위에 알려드렸으니 그 상담원 직업 교육 좀 똑바로 시키십시오
회사 이미지에 먹칠하는 직원인 것 같은데 그 분한테 가는 월급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