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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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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류 글쓰기 지잡도 아니고... 자기 생각대로 쓰는 건 옳지 못한거 같네요... 아이작단테2011-10-12
정혜윤인턴기자???
인턴이라 그럴 수 있지만 분명 편집장이 확인하고 신문을 쓸 것이라 판단합니다...

"부산대·부경대 통합에 학생들 시끌"
기사 중...
>>>부경대 학생들도 불만을 드러냈다. 한 학생은 "부경대라는 이름이 사라질까봐 걱정이 된다"며 "학생들에게 사전에 간단한 공지나 의견수렴 설문조사 등은 왜 이뤄지지 않았는가"라고 말했다.


라는 기사가 있는데... 실제로 부경대 가서 물어봐도 반대하는 사람 눈에 씻고 찾아볼 수 없더이다 -_-;;;

한 100명한테는 대놓고 물어본 거 같은데... 정혜윤 기자가 부산대 출신은 아니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이런 분이 기사쓰다가는 3류 지잡 잡지책회사 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