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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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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기자가 쓴 메디포스트에 관한 기사 정정요구 amorgo2011-10-18
말의 힘은 아다르고 어다르다 했는데 사실전달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기자가 글장난을 쳐서 회사의 가치를 떨어뜨리는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이게 머니투데이 수준입니까? 이런기사로 어떤 댓가를 받고 있는지 모르지만 언론의 역할에 대해 머니 투데이는 심각한 자아성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웃기고 있네 하실지 모르지만 기사를 쓴 기자와 검열했을 책임자는 깨끗한 세상에 살 희망이 있을까요? 삼만오천주중에 644주가 2차시한을 남기고 남았을 뿐인것을 직원들이 우리사주를 주저하고 있다는 발언은 도대체 어디에서 취재를 하여 쓴 글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기자는 사실을 보도해야지 사견과 이문을 따져서는 안될것입니다. 수정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