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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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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로서 부탁말씀. SNS스크랩이 힘들어졌어요 극강테란2011-11-30
안녕하세요.
기업금융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증권맨입니다.
머니투데이 기자분들은 저보다 훨씬 더 잘아는 분들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하나 부탁드릴게 있습니다.
갑자기 불편해진 사항이 있어서요.

기존에는 기사 괜찮은 거 있으면 제가 로 스크랩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모바일에서 기사를 볼때는 이 로의 스크랩이 여전히 되고 있는데
일반 컴퓨터에서는 얼마전 까지 되었었는데 이제는 안되네요.
트위터랑 페이스북만 되네요.

이게 SNS회사들과 영리적인 계약에 따라 그런건지는 알수 없지만,
제가 개인적으론 기존에 미투데이에 개인 학습용으로 열심히 스크랩하면서 감상글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회사 컴퓨터에서는 미투데이등으로 옮기는게 불가하게 되어서 이렇게 글 남겼습니다.

꼭 시정 부탁드립니다.
혹시 안되는 사유가 있으면 알려나 주십시오.

항상 머니투데이 기사를 애독하는 사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