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새소식   >   MT에 바란다

MT에 바란다

언제나 열린 뉴스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을 기다립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유리 기자 보세요. 정신좀2012-02-11
기자 왜 되려는 거예요?
인턴기자면 이제 시작하는 단계일텐데 처음부터 다른 사람에 대해서
함부로 기사쓰니까 기분이 좋던가요?
웃음이 나요? 안어울려요?
기자가 자기 느낀대로 자기 생각대로 쓰는 직업이었던가요?
당신이 맘대로 놀린 그 펜끝때문에
윤시윤씨를 아끼고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기자란 그런 거예요.
어떤 맘으로...또는 그냥 쉽게 쓴 글일 수 있겠지만
당신이 기자이기 때문에 그 한 문장때문에 상처받고 열받고 힘들어지는 거라구요.
인턴때부터 이따위식의 기사를 쓴다면 당신 미래는 안봐도 뻔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기사에 보니까 이메일 주소도 정확하게 없어서
이렇게 회원가입을 하는 수고까지 하게 되었는데요...
이메일 주소 하나 정확하게 기입할 용기조차 없으면서 이따위 기사를 쓰나요?
정신 좀 차리세요. 알겠어요?
적어도 개인적인 취향을 강요하거나 이처럼 기분나빠지는 기사는
쓰지않는 기자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당신이 어떤 기자가 될런지 이미 기대도 안되지만 말입니다.
좋은 하루보내라는 말도 안나오네요.
이미 당신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았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