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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최우수 주관사 'NH證'·최우수 IB딜 '한국투자證'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2017.02.22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제14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종합대상인 '최우수 주관사'(House of the Year)에 NH투자증권, '최우수 IB딜'(Deal of the Year)에 두산밥캣 등 초대형 IPO 주관을 맡은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10일 심사위원회(위원장 안동현 자본시장연구원장)를 열고, 올해 종합대상(금융위원장상) 수상자를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최우수 ECM(주식자본시장) 주관사와 최우수 DCM(채권자본시장) 주관사에는 각각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이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M&A(인수·합병) 주관사에 삼성증권, 최우수 IB기업에 삼성바이오로직스 (380,500원 상승3000 -0.8%)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우수 구조화금융 리더 부문은 하나금융투자가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글로벌 IB(투자은행) CS(크레디트스위스)는 최우수 M&A 자문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부동산금융 리더와 최우수 상품설계 리더의 영예는 각각 신한금융투자와 대신증권에 돌아갔습니다.

올해는 PEF(프라이빗에쿼티)부문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최우수 PEF 퍼포먼스 리더의 영예는 MBK파트너스가 차지했습니다. VIG파트너스와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는 각각 최우수 PEF 딜 리더와 최우수 PEF 베스트 딜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우수 법률/회계자문상 부문은 삼일회계법인이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23일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일시 = 2월23일(목) 오후 2시
◇장소 =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홀
◇후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금융투자협회
◇문의 = (02)724-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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