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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7회 청년기업가대회, 어떤 스타트업 뽑나? 머니투데이 조성은 기자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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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청년기업가대회의 예선마감일이 어느덧 2주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 시점에서 본 대회 심사위원의 관심 포인트를 공개합니다.

머니투데이가 14명의 심사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심사위원들은 '글로벌시장 진출'을 가장 중요한 심사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대부분의 심사위원들은 "당장은 아니더라도 비즈니스 영역이 향후 글로벌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이 글로벌 진출 가능성 다음으로 높은 관심을 보인 포인트는 사물인터넷(IoT)이었습니다.

또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VR·AR 콘텐츠, 핀테크 비즈니스를 하는 스타트업에도 꾸준한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반면 불과 2~3년 전만 해도 핫한 트렌드였던 온오프(O2O)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은 크게 사그라든 것으로 보입니다.

대신 늘어나는 노령인구를 공략하는 비즈니스와 4차산업 및 6차산업 분야의 비즈니스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또한 한류를 기반으로 문화·예술분야 산업이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만큼 문화·예술쪽 비즈니스를 하는 스타트업도 눈여겨 보겠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한편 올해도 창업대회 심사기준에 빠지지 않은 항목은 비즈니스의 성장가능성과 CEO의 기업가정신, 창업 이전 경력, 팀워크 등으로 이들은 심사에 있어 항상 중요한 고려사항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풍성한 지원과 혜택이 주어지는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에 전도유망한 청년기업가들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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