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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제7회 청년기업가대회는 이렇게 다릅니다! 머니투데이 조성은 기자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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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최고의 스타트업들의 잔치 제7회 청년기업가대회(머니투데이 주관)가 시작됐습니다.

수많은 청년창업가들이 자금지원을 받은 후 또 다른 장벽에 부딪힙니다. 창업환경에 워낙 변수가 많은데다 첫 비즈니스를 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네트워크와 사업 노하우도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청년창업가들이 아이디어 하나만 믿고 무턱대고 시장에 진출하면 열에 아홉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데, 냉혹하지만 아무리 좋은 사업 아이템이라도 시장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성공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청년기업가대회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청년기업가대회는 여타 창업경진대회와는 다릅니다.

첫째, 화려한 사업계획서보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중시합니다.

잘 만들어진 파워포인트나 그래프 대신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청년기업가대회에는 다른 대회에서 볼 수 있는 규격화된 심사표가 없습니다. 오직 성공한 창업가와 유수의 벤처캐피털(VC),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로 이루어진 14인의 심사위원이 벤처투자자의 탁월한 안목 하나로 될성부를 떡잎을 선별합니다.

청년기업가대회는 또한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나이, 업종, 업력에 관계없이 창업가의 의지와 유망하고 시장성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둘째, 성공한 창업가·벤처캐피털(VC) 네트워크 및 실전 창업멘토링 기회가 있습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성공한 창업선배들로부터 든든한 네트워크 지원과 제품개발·회사경영·마케팅 등에 관한 다양한 경영 꿀팁과 일대일 멘토링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또한 벤처캐피털(VC), 엔젤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등의 투자자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셋째, 최종선발된 스타트업은 상금 대신 '투자'를 받습니다.

청년기업가대회는 대회 상금만 노리는 소위 '선수'를 배제하고 진정한 창업가인 '앙트레프레너'를 발굴합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투자자들과 장기적으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멘토링을 토대로 아이디어를 정교화·구체화시켜 창업성공의 꿈을 함께 이루어나가게 됩니다.

최종선발된 스타트업은 공동주최기관으로부터 최대 1억1000만원의 투자를 받을 기회가 주어집니다. 또한 최종선발 결과와 상관없이 공동주최기관이 별도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돼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기업가대회에 선발된 우수 스타트업들은 머니투데이가 적극적으로 책임지고 홍보합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기자가 정례적으로 유망한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합니다. 머니투데이가 스타트업들의 전문 홍보채널이 돼줄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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