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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조윤선·최양희 장관이 말하는 '미래사회 과학문화' 머니투데이 신혜선 문화부장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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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 다시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 화장실을 다녀온 이세돌, 알파고는 이세돌을 기다렸다 착수합니다. 2016년 대국에서 알파고는 상대 기사가 자리를 비는 동안은 착수하지 않는다는 바둑의 예까지는 익히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030년 미래의 알파고는 승부에서 이기기 위해 딥러닝이 적용된 AI에서 더 진화해 인간적 태도까지 갖춘 모습으로 변화할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알파고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말하겠습니까.

과학은 연구실에 국한한 문제가 아닌 우리 일상의 이야기입니다. 과학이 일상이 된 세상, 우리 문화는 어떻게 바뀌고 있나요. 미래 사회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과 가치관으로 살아갈까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조윤선 문화체육부 장관이 한 무대에서 과학과 문화, 문화와 과학 융합한 미래를 들려줍니다. 가수이자 연기자인 김창완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쇼에서는 우리나라 과학과 문화정책을 책임지는 두 장관이 젊은이들에게 미래 사회에서 일상으로 들어온 과학을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고 공존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눕니다.

2부에서는 두 부처 후원으로 본지가 주최한 '1회 과학문학상' 공모전 당선자 시상을 합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00편의 중· 단편작이 응모됐습니다. 3부에서는 공모전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단과 과학소설 작가 및 과학자들이 함께 하는 토크쇼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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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1부 :조윤선 문체부 장관 vs 최양희 미래부 장관이 말하는 ‘미래사회의 과학문화’ 이야기(진행 : 김창완)
2부 : 1회 과학문학상 시상식
3부 : 과학, 창작의 세계에 빠지다 - 과학적 상상력에 필요한 것들, 좀 더 재미있게 놉시다
- 진행 : 박상준 대표(서울SF아카이브)
- 출연진 :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정지훈 경희사이버대학 교수·김창규 SF 작가

* 일시 및 장소 : 10월 6일 저녁 6~8시 광화문 KT아트홀
* 기타 초대 손님들 : 작가 배명훈·정소연, 가수 이지형, 걸그룹 소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