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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2016 올해의 차' 직접 투표하면 130여개 경품이 '팡팡' 머니투데이 양영권 기자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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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올해 자동차 시장을 이끌 '2016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선정합니다.

머니투데이는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국산 자동차 5개, 수입 자동차 23개 모델을 '2016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후보로 정해 16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투표를 진행합니다.

올해 8번째로 열리는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는 매년 '최고의 차'를 선정하는 행사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014년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로 선정된 인피니티의 'Q50'은 실제 판매에서도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으며 인피니티 브랜드 전체의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2015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인 쌍용자동차 티볼리는 국내 소형 SUV(다목적 스포츠 차량) 시장을 평정하며 쌍용차 흑자 시대를 열었습니다.

올해 행사 참여 모델은 28개로, 역대 최다입니다. 대중차는 물론 프리미엄 자동차, 럭셔리 슈퍼카 등 다양한 차가 경합을 벌일 예정입니다.

투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의 차(대상) △도심 출퇴근용 차 △레저용 차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됩니다. 머니투데이 자동차 사이트인 오토엠(http://autom.mt.co.kr) 인터넷 페이지와 오토엠 모바일 애프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각 부문별 1인 1투표가 원칙이며, 발표는 머니투데이 지면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이뤄질 예정입니다.

투표에 참여한 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타이어 교환권과 자동차 시승권, 골프백, 주유상품권, 손목시계, 의류, 클러치백, 백팩, 차량 공기청정기, 지갑세트 등 130여 개의 푸짐한 선물이 제공됩니다. 상품 갯수가 지난해 80여개에 비해 대폭 늘어 당첨 확률도 그만큼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6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후보 차량

△현대 맥스크루즈 △기아 K3 유로 △한국GM 쉐보레 말리부 △르노삼성 SM6 △쌍용 티볼리 에어 △닛산 알티마 △람보르기니 우라칸 LP580-2 △롤스로이스 던 △마세라티 기블리 △메르세데스-AMG A45 4MATIC △벤틀리 컨티넨탈 GT △볼보 XC90 △BMW 7시리즈 △MINI 클럽맨 △아우디 Q7 △지프 레니게이드 △피아트 500X △재규어 XE △랜드로버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토요타 프리우스 △렉서스 뉴 RX △페라리 캘리포니아T △포드 뉴 쿠가 △캐딜락 ATS-V △혼다 어코드 △혼다 파일럿 △푸조 2008 유로 6 △시트로엥 그랜드C4 피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