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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없는 서울 떠날까? 자가 포기 임대주택에 살까? 머니투데이 배규민 기자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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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설문조사 결과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1.25%로 낮아지면서 초저금리 시대를 맞게 됐습니다. 예·적금 금리가 1%대 턱걸이를 유지하면서 집주인들의 월세 선호 현상은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전세난과 집값을 감당하지 못한 서울시민들의 이탈 현상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주거 안정화 대책으로 임대주택 공급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실수요자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머니투데이와 KB부동산 알리지(R-easy)가 공동으로 2016년도 '임대주택 거주 및 탈서울 의향'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임대주택 거주 의향 및 선호 형태, 서울 거주 의향, 주택 구입 의향 등을 두루 알아보고자 합니다.

설문은 1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KB국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됩니다. 참여한 분 중 230분께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임대주택 거주 및 탈서울 의향' 설문조사 이벤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