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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생활 속의 법' 길잡이, '더 엘' 서비스 시작합니다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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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엘' 메인화면. 생활속 법률 길잡이 '더 엘'은 언제, 어디서나 독자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생생한 법률 정보 전달의 매개체가 되겠습니다.
매순간 새롭고 역동적인 머니투데이가 '생활 속의 법(法)'을 모토로 법률 프리미엄 컨텐츠 '더 엘(the L)'을 론칭하고 7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the L은 법(law)과 생활(life)을 의미합니다. 살아가면서 어느 누구도 법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법 없이도 살 사람'은 있어도 '법을 모르고 살 사람'은 없습니다. 그만큼 법은 우리 국민 삶 속에 그대로 녹아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웃 간 층간소음 다툼이나 여행사를 상대로 한 환불요구, 바람피운 배우자를 상대로 한 위자료 청구 같은 생활 속 흔한 갈등만 떠올려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전세보증금을 떼인 세입자, 영업 기밀을 빼앗긴 중소기업,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 등 개인 대 개인, 기업 대 기업, 개인 대 기업 간 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the L은 누구나 살면서 맞게 되는 법률적 상황에 대비한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법 지식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용적인 고급정보와 해결책까지 담겠습니다. the L은 다양한 삶을 조망하면서 구체적인 판례분석을 통한 '맞춤형 법률가'를 지향합니다.
법을 아는 만큼 '삶의 질'은 높아집니다. the L은 독자 여러분이 '지법지기 만사형통(知法知己 萬事亨通)'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온·오프라인 연계 강화와 기획 연재를 통해 한정된 지면에 전하지 못한 내용들을 풍부하고, 깊이 있게 다루겠습니다.

법은 어렵습니다. 복잡합니다. 법률가들의 언어체계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the L은 친절하고, 쉬운 말로 독자 여러분께 다가갈 것입니다. 오랫동안 곁에서 두고 보는 친구처럼 the L은 독자 여러분과 항상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이트 주소 : www.thel.kr 문의 : 02-724-7726, thel@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