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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최우수 주관사 'NH證'·최우수 IB딜 '미래에셋證' 머니투데이 김명룡 기자2016.02.22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제13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종합대상인 '최우수 주관사'(House of the Year)에 NH투자증권, '최우수 IB딜'(Deal of the Year)에 대우증권 인수·합병(M&A)를 성사시킨 미래에셋증권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18일 심사위원회(위원장 신인석 자본시장연구원장)를 열고 올해 종합대상(금융위원장상) 수상자를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부문상인 최우수 ECM 주관사와 최우수 최우수 DCM 주관사에는 각각 KDB대우증권과 KB투자증권이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M&A 주관사에 삼성증권, 최우수 IB기업에 LIG넥스원이 이름을 올렸고 최우수 신디케이션론 주관사 부문은 하나금융투자가 수상했습니다.

최우수 구조화금융 리더와 최우수 부동산금융 리더의 영예는 각각 신한금융투자와 한국투자증권에 돌아갔습니다. 최우수 PEF 펀드레이징 리더와 최우수 PEF 퍼포먼스 리더의 영예는 각각 IMM프라이빗에쿼티와 한앤컴퍼니가 차지했으며 올해 신설된 최우수 PEF 해외진출 리더는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됐습니다.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면서 종합금융투자회사로 변신하고 있는 대신증권이 IB혁신상 수상기업으로 결정됐습니다. 2013년 11월부터 2년여 동안 500조원 규모의 국민연금 기금운용을 총괄한 홍완선 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에게는 IB공로상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시상식은 2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립니다.

◇일시 = 2월24일(수) 오후 2시30분
◇장소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층 튤립룸
◇후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금융투자협회
◇문의 = (02)724-7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