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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알짜 팁만 모았다"…'머니투데이 취업설명회' 7일 시민청서 개최 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2016.04.04
언론인을 꿈꾸는 청년에게 길라잡이가 될 '머니투데이 취업설명회'가 7일 오전 11시 서울시 시민청 지하 2층 바스락홀에서 열린다.

이번 취업설명회는 한국신문협회와 서울시가 개최하는 '2016 읽기문화 진로탐색 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머니투데이는 이날 설명회에서 언론사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과 대학생들에게 유용한 취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채원배 사회부장이 머니투데이 인재상을 소개하고 채용과정과 기출문제 등을 설명한다. 또 지난해 하반기 입사한 머니투데이 21기 기자들이 본인들의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참가 신청은 축제 홈페이지(www.nexpokorea.or.kr)에서 선착순(100명)으로 받고 있다.

문의는 신문협회 사무국(02-733-225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