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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2017 바이사이드 스토리' 개최 머니투데이 전병윤 기자2017.02.14
경기불황에서 비롯된 자본시장의 장기 침체 국면에서 대한민국의 연기금과 자산운용 업계 즉 바이사이드는 그야말로 대대적인 변혁을 겪고 있습니다.

주식과 채권 등 기존 전통적인 투자에 주력하는 펀드의 입지가 위축되는 가운데 해외투자와 대체투자가 메인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펀드 산업만 봐도 다르게 자금이 빠져나가는 공모형을 대신해 사모형, 이른바 헤지펀드 산업의 성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큰 흐름은 해가 다르게 기금이 불어나고 있는 연기금 즉 LP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7년은 스튜어드십코드로 불리는 기관투자가들의 의결권 행동강령이 처음으로 시행되는 첫해입니다.

자산운용업계의 질적인 혁신이 태동하는 첫해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이에 머니투데이방송은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약진하는 연기금 및 자산운용업계의 운용 전략을 집중 조명하는 '바이사이드 스토리 2017' 포럼을 준비했습니다.

포럼에서는 고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펀드매니저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생생하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또 새롭게 시행되는 스튜어드십코드에 대한 관계기관의 준비상황과 향후 대응 전략도 깊이있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2017년 2월 21일(화) 오후 3시
▶장소: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
▶연락처:(02)2077-6327


1부 강연
연기금의 자산배분 전략
-공무원연금공단 최영권 자금운용단장

2부 강연
스튜어드십코드의 도입이 갖는 의미와 자산운용업계와 상장사의 대응 방안
-한국기업지배구조원(CGS) 송민경 연구위원

3부 토론 [4인4색 토크]
-이채원 한국밸류자산운용 부사장(CIO)<정통 가치투자>
-원종준 라임자산운용 대표<헤지펀드 선두주자>
-강대권 유경PSG자산운용 본부장(CIO)-<액티브 수익률 1위>
-삼성자산운용 문경석 본부장<패시브 절대강자>

4부 토론 [셀사이드가 바이사이드에게 제안하는 2017 스몰캡]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팀장
-메리츠종금증권 김승철 파트장
-미래에셋대우 오탁근 연구원
-교보증권 김갑호 부장
-KB증권 강태신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