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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시상식 및 심사위원 토크 머니투데이 김고금평 기자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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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주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심사위원인 박상준(왼쪽, 심사위원장) 서울SF아카이브 대표와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한국 언론사 최초로 시도하는 머니투데이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청계천로 문화창조벤처단지(옛 한국관광공사 건물) 16층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처음 신설된 장편과 시상 범위가 늘어난 중·단편 부문에서 모두 7개 수상작을 냈습니다. 장편 대상, 중·단편 대상, 중·단편 가작 5편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1부 시상식에 이어 2부 국내 내로라하는 심사위원 5명의 심사평과 현재 ‘핫’하게 떠오르는 한국 SF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토크도 펼쳐집니다.

‘한국 창작 SF소설의 현황과 전망-다매체, 다극화, 다양성 시대의 SF’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크에는 한국과학문학상 예심과 본심 심사를 맡았던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김창규 SF작가 △배명훈 SF작가 △김보영 SF작가가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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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주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심사위원인 김창규, 배명훈, 김보영 SF작가(왼쪽부터).

영미권이 주도하는 세계 SF계에서 ‘떠오르는 신흥국가’ 중국과 ‘전통적 강자’인 일본의 추격은 매섭습니다. 이에 한국 SF가 주도권을 쥐기 위해 어떤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4차 산업혁명’을 맞은 새로운 환경에 창작 SF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면밀히 탐색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또 토크 중 심사위원이 내는 간단한 질문에 정답을 맞추는 분들께는 소정의 문화상품권도 제공합니다.

한국 SF의 미래와 한국 창작 SF 글쓰기에 관심 있는 모든 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시상식>

1. 일시 : 28일(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2. 장소 : 문화창조벤처단지(옛 한국관광공사 건물)
3. 내용 : 시상식 및 심사위원 토크(‘한국 창작 SF소설의 현황과 전망’)
4. 문의 : 머니투데이 문화부(02-724-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