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트위터
통합검색

오늘의 증시

오늘의 증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2415.12 864.41 1077.20
보합 27.7 보합 11.4 ▼7.3
-1.13% -1.30% -0.67%

GM "한국GM 부채 출자전환할테니 대신…"

  •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6번째 올림픽 金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김아랑(23)·김예진(19)·심석희(21)·이유빈(17)·최민정(20)으로 구성된 쇼트트랙 여자 계주 대표팀이 20일 오후 8시 30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7초361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심석희-최민정-김아랑-김예진 순으로 출전한 한국은 중국, 이탈리아, 캐나다와 레이스를 펼쳤다.총 27바퀴를 도는 레이스에서 한국은 경기 중반까지 4위로 달렸다. 최민정과

  • '무너지기 직전' 아파트만 재건축 가능해진다

    정부의 안전진단 강화 방침으로 서울 강남과 목동 소재 노후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건물이 무너질 위험이 크거나 주거환경이 심각하게 나쁘다고 판단되기 전까지는 안전진단 통과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재건축 안전진단 평가항목은 크게 △주거환경(40%) △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30%) △구조안전성(20%) △비용분석(10%) 4부문으로 나뉜다.각 항목은 △A(95초과 100이하) △B(80초과 95이하) △C(55초과 80이하) △D(20초과 55이하) △E(20이하) 5개 등급으로 점수가 매겨진다. 각 항목에 가

  • 성범죄자, 아동·청소년 이용하는 곳 취업 못한다

    앞으로 성범죄자는 아동과 청소년이 이용하는 마을학교, 학생체육관, 야영수련원에도 최대 10년간 취업할 수 없게 된다.여성가족부는 이같은 내용의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 법률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시행된다.이번 법률 개정으로 성범죄자 취업제한 시설에 '지방자치법' 제144조의 공공시설 중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시설로서 행정안전부장관이 지정하는 공공시설이 추가됐다. 또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32조에 따른 교육기관 중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

  • 영국 '치킨대란', KFC 매장 3분의2 문 닫아

    영국 KFC의 900개 매장 중 3분의 2가량이 치킨이 없어서 문을 닫았다. 19일(현지시간) B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KFC는 지난주 식자재 배송업체를 DHL로 바꾸었고, "운영상의 문제"가 발생해 일부가 영업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KFC는 "배송업체를 새롭게 바꾸면서 초기에 생길 수 있는 문제가 발생했다"며 "언제 해결될지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다. 데일리메일은 문제 해결에 몇 주가 걸릴 수 있으며, 하루 100만 파운드(약 15억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봤다. 소비자들은 트위터 등에 '#KFCCrisis'라는 해시

  • '평창 롱패딩' 받은 국회의원, 김영란법 논란에 "반납"

    평창동계올림픽의 인기 굿즈(goods·상품) '평창 롱패딩'이 국회의원들에게 지급돼 김영란법 위반 논란이 일자 국회의원들이 단체 반납을 검토하고 있다.20일 정치권에 따르면 평창 롱패딩을 지급받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교문위) 소속 의원들이 동계올림픽 폐막식 이후 이를 대한체육회에 반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유성엽 교문위원장은 이날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통화에서 "추후 교문위 차원에서 롱패딩을 대한체육회로 돌려주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는 "반환하게 된다면 시점은 동계올림픽 폐막식 이후

실시간 속보

    마켓뉴스
    '노선영 왕따설?'… 김보름·박지우 인터뷰 찾아보니 '노선영 왕따설?'… 김보름·박지우 인터뷰 찾아보니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김보름(25·강원도청)·박지우(20·한국체대) 선수가 함께 뛴 노선영 선수(29·콜핑팀)를 저격하는 인터뷰를 해 입길에 올랐다.지난 19일 저녁 김보름·박지우·노선영 선수가 출전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이 진행됐다. 한국팀은 경기 막판 노선영 선수...
    '맏형'은 존중받고 '맏언니'는 버려졌다 '맏형'은 존중받고 '맏언니'는 버려졌다 가족 또는 가족이라는 이름의 팀은 해체됐다. 대열을 이탈한 ‘미운오리새끼’는 그렇게 고개 한번 제대로 들지 못하고 무대 뒤로 사라졌다. 홀로 남아 눈물만 훔친 이를 다독인 건 외국인 코치뿐이었다. 경기는 망가졌고,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무너졌다.19일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에 나선 노선영(29)-김보름(25)-박지우(20) 선수 얘기다. 올림픽 출전 이전부터 이들에게 ‘영혼 없는 팀플레이’ 논란이 없었던 건 아니다.김보름은 한국체육대 빙상장에서, 노선영은 태릉선수촌에서 각각 따로 훈련했다. ‘팀추월’은 종목명처럼 팀의 단합이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