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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이 직업이 위험하다? 미래에 '사라질vs 살아남을' 직업은?

머니투데이    유정수 디자인기자|입력 : 2018/04/0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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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픽뉴스] 이 직업이 위험하다? 미래에 '사라질vs 살아남을' 직업은?

미래에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으로 번역가가 꼽혔다. 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직장인 및 취준생 4147명을 대상으로 ‘미래에 사라질 직업 vs 살아남을 직업’에 대한 설문조사한 결과 번역가는 31%로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캐셔(26.5%), 3위 경리(20%), 4위 공장 근로자(18.8%), 5위 비서(11.2%)로 나타났다. 이유로는 이 기술을 컴퓨터나 로봇이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아서가 93.2%로 압도적으로 나타났다. 비교적 단순한 일이라서(17.1%), 장래성이 없어 보여서(7.5%) 등이 뒤를 이었다.

살아남을 직업으로는 1위 연예인(33.7%), 2위 작가(25.7%), 3위 영화감독(23%), 4위 운동선수(15.4%), 5위 화가 조각가(15%)가 순위권에 들었다.

잡코리아 변지성 팀장은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체 가능성이 높은 직업들은 대체로 단순 반복적인 일이거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일을 하는 직업들이 많이 꼽혔으며, 반대로 인공지능 및 로봇으로 대체 가능성이 낮은 직업들은 인간관계에 영향을 미치거나 인간의 감정을 다루는 일들,예술 활동 등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