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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김진 "이번 대선, 박정희-노무현의 싸움"...자유한국당 컷오프 탈락 3인, 합동연설회서 무슨 말?

머니투데이|입력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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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들이 대선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다. 각 정당들은 예비 경선 등을 통해 후보를 추려낸 뒤 4월 초까지는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이런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20일 2차 컷오프(예비 경선)를 통해 후보를 4명까지 압축한다. 김관용·김진태·안상수·원유철·이인제·홍준표 후보(가나다 순) 중 책임당원 70%, 일반국민 30% 비율의 여론조사를 통해 2명의 후보가 탈락한다.

한편 앞서 자유한국당은 지난 18일 1차 컷오프를 통해 6명으로 후보를 좁힌 바 있다. 1차 컷오프에선 조경태 의원, 신용한 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 3명의 예비후보가 컷오프 탈락했다.

1차 컷오프 발표 전날(17일)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조 의원은 △국회의원 수 감축(300명 → 227명)을, 신 전 위원장은 △청년부 신설을, 김 전 논설위원은 △좌파 정권 저지 등을 각각 주장한 바 있다.

영상 촬영 : 김현아, 박광범, 홍재의 기자
영상 편집 : 박광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