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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 금형기술을 담은USB, 엠에스텍

머니투데이|입력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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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텍의 USB 나우(NOW)의 가장 큰 특징은 절곡형인 타 제품과 다르게 일체형 금형 기술을 활용했다는 점이다. 이 때, 절곡형은 평평한 판을 접어 제작되기 때문에 이음새가 생긴다. 진성필 엠에스텍 전무는 “절곡형을 선택할 경우, 그 틈으로 전류 저항이 생기기 쉽다. 나우(NOW)의 경우 일체형 금형 기술을 통해 전류 저항을 줄일 뿐만 아니라 제품의 내구성도 높였다”라고 말했다. USB 케이블포트 내부에 IC 칩을 삽입해 과전류가 되지 않도록 했다. 니켈의 3배 이상의 경도를 가지고 있는 SUS 316L 재질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도금을 통해 전기 전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가능케 한 것이 특징이다. 그 결과, 나우(NOW)는 최대 10GB의 전송 속도는 물론 일체형 포트 설계로 빠른 데이터 접속, 충전이 가능하고, HDMI 연결 또한 가능한 스펙을 갖추었다. 나우(NOW)를 만드는 엠에스텍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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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42618361663110&type=1


영상제작/편집: 머니투데이, 아리랑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