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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 원스톱 합금강주조회사 명산

머니투데이|입력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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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은 2005년 설립된 합금강 생산 회사로, 아연도금 롤 베어링 부품, 코발트·니켈 합금강을 주원료로 하는 원자력·화력 발전소의 스팀 터빈(steam turbine), 하드페이싱(Hard Facing) 기술이 접목된 정유관 밸브 등을 생산한다. 냉연강판 표면에 아연도금 처리 시 금속표면의 내식성과 내부식성이 향상돼 자동차 강판, 가전제품 등에 사용된다. 특히 명산은 아연도금설비 부품 중 내마모성, 내열성, 내부식성이 우수한 코발트 합금을 생산한다. 이 제품들은 고압, 고열의 작업현장에서 쓰이는 명산 제품들은 척박한 작업 환경을 견뎌낼 수 있을 만큼 고품질을 자랑한다.

명산의 가장 핵심 기술은 코발트 합금을 활용한 하드페이싱이다. 하드페이싱이란 원재료 위에 다른 금속 등을 피복하는 방법으로 금속의 내마모성, 내식성, 내충격성을 향상시킨다. 김판권 대표는 명산을 창업하기 이전인 1998년부터 관련 기술 업종에서 근무 및 연구를 시작했다. 관련 학위를 갖고 있을 정도로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명산(주)의 김판권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관련기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60113360225874&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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