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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리포트] 교복 리폼 : "틀에 박힌 교복 대신 틀 깬 교복으로 활기 되찾았죠"

머니투데이|입력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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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이 변하고 있다. 올해부터 경기도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무상교복 시대가 열렸다. 수십만원씩 내고 사야 했던 교복을 '공짜'로도 입을 수 있게 된 것. 또 꽉 끼는 블라우스 대신 후드가, 불편했던 치마 대신 반바지가 등교 차림이 됐다.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교복을 입는 것만으로 배움의 자부심이었던 부모 세대들에게 교복은 여전히 학창시절이자 추억이다. 변해야 하는 것도 있다. 아직도 학부모들의 주머니를 팍팍하게 만드는, 부담스러운 교복값이 그것이다. 새 학기를 앞두고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교복을 들여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