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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투대문' 외친 문재인 "대통령은 이미 결정됐다...관건은 표 차이"

머니투데이|입력 :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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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마지막 광화문광장 유세에서 5만 명을 끌어모으는 저력을 발휘했다. 광화문광장은 마치 촛불집회가 열리듯 인파로 가득 찼고, 광장 옆 도로가 일부 통제되는 등 북새통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문 후보는 "저 문재인의 득표율이 높을 수록 대한민국을 바꾸는 힘이 커진다"며 "투표를 하면 대통령 문재인이 된다. 다음에는 대통령으로 광화문광장에서 여러분을 만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관심사는 선거가 아니다. 누가 (대통령이) 될 지는 이미 결판이 났다"고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