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2012년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라이브플렉스, 2012년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김상희 기자
2012.04.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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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49억원, 영업이익 24억원

라이브플렉스(2,600원 ▼185 -6.64%)(대표 김병진)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라이브플렉스는 2012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149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9%, 231% 늘어난 수치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러한 실적 개선이 '드라고나 온라인', '징기스칸', '불패온라인' 등 게임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과 텐트 사업부문의 수출에 따른 수익 확대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라이브플렉스는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퀸스블레이드', '아란전기' 등의 신작이 가세하면 2012년 더 높은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 라이브플렉스의 게임포털 '게임클럽'을 통한 채널링 서비스의 추가 등으로 라인업을 늘리고, 해외 진출도 확대해 게임 수익원을 다변화 한다는 계획이다.

김병진 라이브플렉스 대표는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그러한 노력이 하나 둘 결실을 맺고 있다"며 "창사 최대의 실적을 기록한 1분기이지만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더 높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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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기자

안녕하세요. 혁신전략팀 김상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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