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열대' 저자 인류학자 레비스트로스 타계

'슬픈 열대' 저자 인류학자 레비스트로스 타계

권다희 기자
2009.11.04 08:38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프랑스의 저명한 문화 인류학자인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사진)

가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그의 유족이 3일 밝혔다. 향년 100세.

20세기 대표적 석학중 한 명으로 꼽히는 레비스트로스는 원시 부족 고찰을 통한 구조주의 연구로 주목 받았으며 '슬픈 열대' '야생의 사고' 등 저서를 남겼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