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는 서울 관악구 낙성대에 UN주도로 설립된 국제백신연구소(IVI) 본부에 50만 달러(약 6억 원)를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서는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와 국제백신연구소 존 D.클레멘스 사무총장이 어린이 5명과 함께 전세계 소외계층 아동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도 개최한다.
한국암웨이와 국제백신연구소는 앞으로 '아이사랑 원바이원(I Love One By One)' 사업을 공동 진행할 방침이다. 한국암웨이가 기부한 50만 달러로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 아동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문화체험 기회를 높이는데 쓰일 예정이다.
한국암웨이와 국제백신연구소는 또, 전국 12개 암웨이 플라자 및 18개 사회복지관과 함께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백신 접종뿐만 아니라 다문화 음식과 언어, 민요, 춤 등 국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