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종목에 대한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에서 매일 오전 10시50분부터 30분간 생방송되는 기자들의 리얼 토크'기고만장 기자실'의 의 '기자들이 떴다' 코너에서 다룬 것입니다. 김지산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는 오늘 '꽃미남주'로 이상네트웍스를 소개했습니다. 투자에 참고바랍니다.]
-B2B전자상거래 중개 업체. 국내 최초로 신용보증기금과 전자신용 결제시스템 공동 개발.
-B2B 전자상거래 시장은 투명한 거래로 부도위험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것. 신용보증기금 지원 받는 제조업체에서 원자재 조달할 때 별다른 담보 없이 신용보증만으로 외상으로 구매. 그러나 제조업체가 원자재 구매 약속하고 자금 가져가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신용보증 기금에서 확인할 방법이 없어 부도 위험 커.
-이 시스템 이용하면 모든 구매 절차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증기관에 전달. 거래가 투명해지면서 6%에 이르던 부도율이 0.5% 수준으로 낮아져.
-부도율 낮아져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한도 늘어나는 선순환.
-실적주. 2분기 누계 매출 203억원, 영업이익 42억원, 순이익 39억원. 전년 동기 대비 43.7%, 184.0%, 186.7% 증가.
-2분기 영업이익 15억원. 전기 영업이익 27억원에 비해 감소했지만 매년 1분기 개최하는 경향하우징 영업이익 18억원 감안하면 본업인 전자상거래 영업이익이 9어구언에서 65% 증가. 분기별 최대 실적.
-금융위기 거치면서 경쟁력 없는 사업자들 줄줄이 무너지면서 실적 대폭 증가.
-세계 최대 B2B 사이트 알립바바닷컴과 제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는 한국 기업에 서비스 제공하고 수수료 받아. 정부와 지자체의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에 활용돼 가입자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
-한국 유료회원 09년 85개사에서 1분기말 381개사. 올해 말에는 1500개 이상으로 기대.
독자들의 PICK!
-회사는 올해 영업이익 70억 이상 기대. 하반기 28억원만 기록하면 목표 달성. 무난한 수준으로 예상. 작년 영업이익 30억원과 비교하면 2배 이상.
-얼마전 상장한 삼성의 조달청 아이마켓코리아, 전자신용인증서비스 업체 이크레더블에 비해 저평가.
-부채비율 15% 수준에 불과. 250억원 현금성 자산. 알리바바닷컴과 제휴 등 성장 동력이 주가에서 배제.
-아이마켓코리아 PER 거의 30배. 이크레더블 19배. 이상은 11배. 과도하게 할인받고 있다는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