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는 모토로이, 모토쿼티, 모토 글램 등 국내에 출시한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2.2버전(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시판 1호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 업그레이드는 4분기중, 모토쿼티와 모토글랩의 업그레이드는 내년 1분기중 실시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안드로이드 OS 2.2버전은 애플리케이션 저장 공간 확장 및 어도비 플래시 지원 등 강력한 기능을 지원한다.
모토로라코리아 관계자는 "업그레이드 일자 등은 확정되는 대로 모토로라 홈페이지(www.motorola.com/kr/consumer)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업그레이드는 고객센터 방문이나 모토로라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