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기업들이 필요한 모든 기업소모품을 중간 유통업체를 배제한 직접 조달하는 아이피스(대표 최건, www.iffice.com)는 이를 통해 가격거품을 제거하고 구매 시스템의 혁신을 일으킨 바 있는 업계 최초의 기업소모품 쇼핑몰이다. 특히 아이피스를 통해 구매하기 시작하면서 빠른 주문 시스템과 매장보다 편리한 UI, 다양한 상품을 쉽게 검색할 수 있다는 장점들은 인기쇼핑몰로 성장한 원동력으로 꼽힌다.

아이피스는 현재 경기 오산에 4800㎡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에 3만여 개의 상품을 확보하고 있다. 서울 경기에 인접한 물류센터는 서울·수도권 지역으로의 간선 배송거리를 쉽게 단축시켰고 휴대용 단말기인 PDA를 통한 자동 검수시스템, 24시간 풀가동 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배송 출고시간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회사에서 소모품이 떨어졌을 경우 주문담당자에게 빠르게 배송해야 하는 업계의 특성을 파악해, 1일 2회 배송 및 꾸준하게 배송에 관련한 만족도 높이기에 주력한 결과, 현재 배송에 대한 고객 신뢰도 1위라는 고객평가와 함께 구매한 고객의 90% 이상이 재구매 하는 이용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온라인 기업으로서 갖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구성된 전문 인력인 ‘어카운트 매니저’가 고객들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1:1 밀착 관리를 통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 구매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클레임에 있어서는 ERP 시스템을 통해 전사원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빠른 답변을 원칙으로 한다. 또한 구매시 전문 지식을 요하는 PC, 복사기, 사무기 당의 디지털 상품군은 전문 엔지니어를 두어 고객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구매가 아닌 렌탈로의 유도를 통해 서비스 이용만족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사무용품 인터넷 쇼핑몰을 기반으로 아이피스는 사무용품 B2B 유통의 한계를 뛰어넘어 기업 운영자재의 근간이 되는 사무용품뿐만 아니라 디지털용품, 그리고 정부기관 또는 공공기관으로의 MR자재 소싱을 통해 명실상부한 기업 소모성자재의 토털 전문기업인 디지털 시장, MRO(Maintain-Repair-Operation)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